• 남해 미국마을
    남해 미국마을은 남해 독일마을과 차로 20여분 떨어진 곳으로
    재미교포들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입니다.
    주택도 있고, 마을을 관광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펜션도 있는 곳으로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국내의 이색 여행지입니다.
  • 호구산군립공원
    호구산은 높이 618m로 지형도에는 산 이름이 보이지 않지만
    송등산, 괴음산 등과 함께 1983년 11월 12일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소나무, 벚나무, 단풍나무 등 수림이 울창한 곳입니다.
    계곡의 맑은 물은 여름에도 추위를 느낄만큼 시원하고
    암봉으로 된 정상에서 바라보는 앵강만의 풍경이 빼어난 곳입니다.
  • 금산보리암
    금산보리암은 산 중턱에 있는 주차장에서 1km정도
    급경사로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데 바다를 향해 서있는
    관음보살이 영험함을 느끼게 하며 기암 위에 세워진
    절의 분위기는 고즈넉합니다.
    바위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으로
    이 절경을 감상하기 위해 이 곳을 찾는 관광객도 많습니다.
  • 가천다랭이마을
    남해의 가천 다랭이마을은 바다를 끼고 있지만 배 한척 없는 마을입니다.
    마을이 해안절벽을 끼고 있기 떄문인데, 방파제는 고사하고
    선착장 하나도 만들수 없다 보니 마을 주민들은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그렇게 한층 한층 석축을 쌓아 만든 다랭이 논이 만들어져
    지금의 다랭이마을이 되었습니다.
    여유롭게 산책을 할 수도 있는 자연과 마주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 사촌해수욕장
    나비 모양으로 생긴 섬인 남해 남부에 위치한 작은 해수욕장입니다.
    뾰족하고 둥근 모양의 야산들이 해안을 둘러싸고 있어
    경치가 뛰어나며, 백사장 바로 뒤로는 약 45세대가 거주하는
    어촌마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백사장 길이는 65m, 폭은 20m이고 수심은 약 1.5m입니다.
    백사장에는 곱고 부드러운 모래가 깔려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좋고
    해수욕장 전체가 낚시포인트라 할만큼 낚시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 월포두곡해수욕장
    월포두곡해수욕장은 길이 900m, 폭 70m의 백사장에 모래와 몽돌이
    섞여있어 독특한 풍경을 이루는 아담한 해수욕장입니다.
    해안선은 월포와 두곡 2개 마을에 이어져 있고
    해변에는 거친 바닷바람을 막기 위해 방품림으로 조성한 숲이 있습니다.
    해변 양쪽에는 언덕지대가 위치하여 전망이 뛰어나며
    뒤쪽으로는 넓은 농경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